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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프로게이머 기욤 패트리가 한국인에게 1억 원을 사기 당한 일화를 밝혔다.
이에 기욤 패트리는 "사실 아는 한국인 형에게 사기를 당해서 지금 1억 원 정도의 빚이 있다"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살았는데 한국인 친구로부터 1억 원을 사기 당했다. 그 친구는 지금 한국에 없다. 못 돌아온다"고 말했다.
하지만 기욤 패트리는 1억 사기 이후 "근데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 여전히 한국이 좋다"면서, 빚을 다 갚으면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는 "한우로 3끼 다 먹고 싶다"는 소박한 소원을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기욤패트리 사기당해도 한국이 좋아", "비정상회담 기욤패트리 1억 원 사기 아직도 갚는 중?", "비정상회담 기욤패트리 긍정적인 마인드 좋다", "비정상회담 기욤패트리 한우 3끼 꼭 소원이루시길", "비정상회담 기욤패트리 그 당시 만불이면 엄청났을 듯", "비정상회담 기욤패트리 한국에 대한 사랑 대단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