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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장준현이 자신을 위해 나이트에서 반주한 사실을 알게 된 최춘희의 미묘한 태도 변화와 그녀의 오해를 풀기 위해 자존심을 과감히 버린 장준현의 모습은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여는 두 사람의 심리를 엿보게 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했다. 이에 장준현과 최춘희가 본격적으로 한 지붕 아래 살게 되며 펼쳐질 핑크빛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 역시 더해지고 있는 상황.
특히 최춘희의 상상 속 장준현과 무아지경에 빠진 듯한 듀엣 무대는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방송 무대에 서게 됐지만 악보를 읽지 못해 위기에 처하게 된 최춘희는 준현의 도움으로 완벽하게 위기를 극복했다. 결국 절체절명의 순간을 서로에 대한 진심과 믿음으로 극복해낸 두 사람의 앙상블은 무대에서 폭발적인 시너지를 만들어 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뒤흔들기에 충분했다.
시청자들은 "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시간이 흐를수록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는구나", "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이제부터 본격 로맨스 시작인가?!", "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무대 위에서 두 사람 함께 노래 부를 때 완전 내가 다 행복했어요", "
'트로트의 연인' 정은지 지현우, 역시 노래 굿! 잘 부른다. 잘 불러~!"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조희문(윤주상 분) 사장이 춘희 앞에 또다시 모습을 드러내며 그의 정체에 대한 의문을 증폭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