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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김창완과 후배 가수 아이유가 '39살 나이차이'를 극복한 방법을 밝혔다.
이에 김창완은 "아이유와는 나이차가 안 느껴진다"면서 "나이라는 건 장애물이 될 수 없다. 음악이라는 공통된 목표가 있었기 때문에 친해진 게 아닐까"라고 답했다.
그러자 MC 이경규는 "두 분이 나이차를 극복한 비결이 낮술이라는 게 정말이냐"고 물었고, 아이유는 "두 번 술자리를 같이 했다"고 답했다.
김창완과 아이유는 지난 5월 아이유가 발표한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에서 '너의 의미'를 함께 불러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아이유 김창완 묘하게 잘 어울리는 커플", "힐링캠프 아이유 김창완 알고보니 술친구", "힐링캠프 아이유 김창완 나이극복법은 역시 술이네요", "힐링캠프 아이유 김창완 목소리로는 나이차이 안느껴져", "힐링캠프 아이유 김창완 음악으로 친해진 친구같아"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