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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사랑이야'의 파격적인 메인 포스터가 공개돼 대중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포스터에서는 공효진이 조인성의 팔에 안긴 채 욕조 안에 누워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듯한 알콩달콩한 연애 감정을 풋풋하게 그려내고 있다. 서로 다정하게 끌어안은 두 사람을 덮고 있는 붉은 천은 연애를 시작하는 연인끼리 만의 비밀을 간직한 듯한 은밀한 느낌을 자아냄과 동시에 아무리 감추려 해도 감출 수 없는 가슴이 터질 듯한 행복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한다.
하얀 욕조에 누운 채 붉은 천으로 함께 몸을 감싼 조인성과 공효진은 두 배우 특유의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실루엣을 드러내며 화려한 의상이나 세트, 소품 없이도 존재감 자체로 빛을 발하는 매력을 선보여 앞으로 두 배우가 펼쳐나갈 환상의 호흡을 기대하게 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벌써 부터 기대만발", "괜찮아 사랑이야 도발적인 이 포스터 사랑스럽다",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커플 케미 벌써 후끈", "괜찮아 사랑이야 메인 포스터 너무 강렬해", "괜찮아 사랑이야 올 여름 사랑에 빠질 것 같다", "괜찮아 사랑이야 알콩달콩 로맨스 팍팍 느껴져"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괜찮아 사랑이야'는 '너희들은 포위됐다' 후속으로 23일 첫 방송 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