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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수목극 '조선총잡이'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3년 만에 복수를 꿈꾸며 일본인 한조의 신분으로 조선에 돌아온 박윤강(이준기)과 그를 알아보고도 모른 척 해야하는 정수인(남상미)의 사랑이야기가 본격적으로 그려져 관심을 끌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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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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