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산하 인디 레이블 '주식회사 발전소'의 실력파 글로벌 프로젝트 팀 'Play the Siren(플레이 더 사이렌)'이 베일을 벗는다.
'Play the Siren'은 오는 17일, 유튜브 BALJUNSO(www.youtube.com/BALJUNSO1991) 및 SMTOWN 채널(www.youtube.com/SMTOWN)을 통해 데뷔 앨범이자 맥시 싱글(Maxi Single) 앨범인 'Dream Drive(드림 드라이브)'의 타이틀 곡 'Dream Drive'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데뷔를 알려, 가요계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Play the Siren'은 랩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소화하는 어반 뮤직(Urban Music) 팀으로, '주식회사 발전소'에서 오랜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글로벌 프로젝트 팀답게 높은 경쟁력을 뚫고 뽑힌 실력파 멤버 5명으로 구성되었다. 음악뿐 아니라 무대 퍼포먼스, 의상 구성 등 다방면에 멤버들이 적극 참여해 눈길을 끈다.
또한 'Play the Siren'은 정식 데뷔에 앞서 지난 3월 유튜브 SMTOWN 채널과 유스트림, 온라인 음악 사이트 지니 등을 통해 전세계에 온라인 생중계 된 '주식회사 발전소'의 출정식 'Baljunso World Wide Promotion(발전소 월드 와이드 프로모션)'에서 멋진 무대로 전세계 약 360만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Play the Siren'의 가능성을 입증한 만큼,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Play the Siren'는 맥시 싱글 앨범 'Dream Drive'를 시작으로 국내 및 글로벌 K-POP 팬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