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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규, 택시비 2만4천원 내지 않고 버티다가...파출소 도착한 뒤 '깜짝'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는 이날 오전 3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택시를 타고 4시 30분쯤 강북구 인수동에서 내리면서 택시비 2만 4000원가량을 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즉결심판은 경미한 범죄사건에 대해 정식 형사소송을 거치지 않고 경찰서장의 청구로 순회판사가 행하는 약식재판이다.
많은 네티즌들은 임영규 즉결심판 소식에 "임영규, 과거에도 이러한 일이 몇 번 있지 않았나요?", "임영규, 진짜 이 분은 구설수가 끊이지 않네요", "임영규, 즉결심판은 벌금을 내면 끝인가요?", "임영규, 술이 문제인 것 같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임영규는 지난 2007년에도 술값 83만 원을 내지 않아 경찰에 입건됐으며, 지난해 5월에는 술값 60만 원을 내지 않은 혐의로 체포됐다가 무혐의로 풀려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