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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황선홍 감독의 딸로 유명세를 치른 이겨(황현진)의 댄스 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7일 데뷔 소식을 전하며 능통한 외국어 실력과 뛰어난 비쥬얼로 주목받은 이겨(황현진)는 파워 넘치는 댄스 실력이 돋보이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며, 외모는 물론 실력까지 갖춘 예비 스타로 주목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영상 속 이겨(현진)과 함께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의 '프러블럼(Problem)'의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는 예아의 멤버인 카쥬와 여린은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에도 완벽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데뷔 전부터 남심(男心)을 사로 잡고 있다.
공개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새로운 엄친딸 등장~", "외모도 실력도 완벽한 듯~", "옆에 있는 다른 멤버들도 예쁘다!", "비쥬얼도 실력도 최고!", "다른 멤버들 얼굴도 궁금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파워풀한 댄스 영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 잡은 이겨(현진)는 8인 8색의 매력을 가진 청순돌 '예아(Ye-A)'로 오는 18일 데뷔 앨범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본격 데뷔를 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