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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커플' 자체평가가 이뤄졌다.
오만석은 "80점이다. 나는 집에서 나올 때 설렌다. 매일매일 일에 설렌다. 아직 실수도 많은데 이영자가 잘 케어해준다. 그래서 실수하면 어떻게 하지란 부담 반, 선배님이 잘 케어해주겠지 하는 설레임 반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윤호PD는 "작가님이 이영자 오만석을 합쳐 자석커플이라고 이름을 지어줬다. 처음엔 이해가 안됐는데 지금은 잘 지은 것 같다. 두 사람이 같은 극만 안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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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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