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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리 조충현
체지방 수치가 높은 90kg 체중, 고혈압 증세까지 있던 조충현 아나운서는 숀리와 함께 다이어트에 도전했다.
이에 운동에 변화를 주기 위해 헬스트레이너 머슬맨과 함께 등산에 나섰고, 트레이너는 자신이 뺀 몸무게만큼의 모래주머니를 메고 등산하기로 했다.
조충현 아나운서는 "지금 내가 느끼는 무게감이 살을 빼기 전의 내 체중이냐. 내가 이렇게 무거웠단 말이냐"며 놀라워했다.
다이어트 기간 목표 일주일을 남기고 트레이너 숀리는 조충현 아나운서에게 유니폼을 주고 지옥 트레이닝에 돌입했다.
숀리는 "90% 정도는 달성했다. 남은 체지방을 불태우는 트레이닝을 할 것이다"라고 밝히며 조충현의 체형에 맞춰 부위별 체지방 연소 트레이닝에 돌입했다.
다이어트 결과 조충현 아나운서는 체지방량 6%에 총 19kg을 감량했으며, 지방 대신 식스팩 근육을 얻게 됐다.
숀리 조충현에 네티즌들은 "숀리 다이어트 한 조충현, 누군지 몰라보겠네", "숀리 다이어트 한 조충현, 아나운서 아닌 연예인같아", "숀리 다이어트 한 조충현, 미남이 따로 없네", "숀리 다이어트 한 조충현, 멋있어졌어", "숀리 다이어트 한 조충현, 엄청난 변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