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주아(30)가 지난 12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과거 비키니 차림의 사진이 화제에 오르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 12일 태국 방콕 센타라 그랜드 호텔에서 중견 페인트 회사 JBP를 경영하고 있는 사라웃 라차나쿤과 화촉을 밝혔다.
신주아는 13일에는 자신의 SNS에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한국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새신랑 라차나쿤과 행복하게 햄 볶으며 잘 살게요. 한국에 있는 내 친구들아 곧 한국에서 같이 보자"라는 감사인사와 함께 자신의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신주아 결혼 라차나쿤
신주아는 지난 2011년 SBE E!TV '키스 앤더시티' 출연 당시 탄력 넘치는 비키니 몸매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흰색 비키니 차림으로 등장한 신주아는 앞태와 뒤태 모두 손댈 것 없는 완벽함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