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혁은 교무실에서 정일채 씨를 발견하고 "정말 훈훈하시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김주혁은 정일채 씨가 "키 186cm에 29세"란 말에 "짜증나"라며 폭풍질투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세종고 김탄' 정일채 수학선생님 출연에 누리꾼들은 "'세종고 김탄' 정일채 수학선생님, 정말 잘 생겼어", "'세종고 김탄' 정일채 수학선생님, 훈남이야", "'세종고 김탄' 정일채 수학선생님, 학생들은 좋겠어", "'세종고 김탄' 정일채 수학선생님, 훤칠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