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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올드보이
윤진서는 민낯에 가까운 얼굴과 신비로운 표정으로 등장했다. 특히 금지된 사랑으로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는 역할로 과감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후 윤진서는 '올드보이'를 통해 2004년 제40회 백상예술대상영화부문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윤진서 올드보이, 신비롭다", "
윤진서 올드보이, 금기된 사랑 연기했구나", "
윤진서 올드보이, 유지태 누나로 나왔었던 것 같아", "
윤진서 올드보이, 다리에서 떨어진 여자 역할이구나", "
윤진서 올드보이, 정말 몽환적으로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영화 '올드보이' 스틸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