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서 '올드보이' 리즈시절 다시보니…신비로움 가득한 민낯 '눈길'

기사입력 2014-07-1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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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올드보이

윤진서 올드보이

배우 윤진서의 영화 '올드보이' 출연 당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윤진서는 지난 2003년 개봉된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에서 미장원 소녀 수아 역을 맡았다.

윤진서는 민낯에 가까운 얼굴과 신비로운 표정으로 등장했다. 특히 금지된 사랑으로 피할 수 없는 선택을 하게 되는 역할로 과감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후 윤진서는 '올드보이'를 통해 2004년 제40회 백상예술대상영화부문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윤진서 올드보이에 네티즌들은 "

윤진서 올드보이, 신비롭다", "

윤진서 올드보이, 금기된 사랑 연기했구나", "

윤진서 올드보이, 유지태 누나로 나왔었던 것 같아", "

윤진서 올드보이, 다리에서 떨어진 여자 역할이구나", "

윤진서 올드보이, 정말 몽환적으로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영화 '올드보이' 스틸컷>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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