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 멤버 민아와 소진이 가수 조성모의 열혈 팬이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민아 역시 조성모 때문에 친언니와 치열한 혈전을 벌였던 과거를 생생하게 털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17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