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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월 방영 예정인 TV조선 드라마 '최고의 결혼'에 출연하는 배우 노민우의 완벽한 수트핏이 돋보이는 테스트 촬영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그 동안 개성 넘치는 패션 센스를 발휘하며 패셔니스타로 손꼽혀온 노민우는 이번 드라마 '최고의 결혼'에서는 매력 넘치는 수트 간지를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최고의 결혼'은 자발적 선택에 의해 비(非)혼모가 된 한 여자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 이야기를 코믹과 멜로를 오가며 풀어나가는 드라마로, 노민우를 포함해 배수빈과 박시연이 캐스팅되며 극중 삼각관계를 이룰 것으로 예상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