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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내인생
아이를 꼭 안고 있는 아빠미소의 강동원과, 아이의 등에 기댄 채 부드러운 엄마 미소를 짓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얼굴은 80살, 마음은 16살 소년. 우리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합니다"라는 카피와 함께 아빠의 등에 얼굴을 묻은 채 눈을 감고 평온한 표정을 짓고 있는 아름이의 모습이 어우러져 여운을 남긴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서 강동원은 아들보다 더 철없어 보이는 아빠이자 철부지에 순수한 모습이 가득한 '헛발왕자'로 웃음을 자아낸다. 송혜교는 과거 한 가닥 했던 당찬 매력을 뽐낸다. 아름이의 친구이자 옆집 할아버지인 장씨 역 백일섭의 푸근한 모습도 더해졌다. "나 열일곱 살에 애 낳은 여자야", "아름이 네가 내 아들이라는 게 너무너무 좋다" 등의 대사와 어우러지는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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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