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 '엠카운트다운' 10주년 특집 생방송 무대가 24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AOA가 원더걸스의 'TELL ME' 로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1세대 아이돌의 대표 주자 문희준과 손호영이 스페셜 MC로 나설 예정으로 국내 최정상 케이팝 가수들이 출격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엠카' 10년 역사와 함께 케이팝의 역사를 되돌아 보는 의미 있는 무대들도 마련되고 이를 10여 개의 특별한 무대로 재구성해 선보일 예정이다 고양=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7.24/
'AOA 텔미'
걸그룹 AOA가 선배 원더걸스의 '텔미(Tell Me)' 무대를 선보였다.
2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 10주년 특집에서 AOA는 원더걸스의 '텔미'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했다.
화이트 스키니진에 크롭탑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낸 AOA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텔미'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AOA는 특유의 깜찍한 매력을 더해 환호를 받았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전인권, 보아, 엑소K, 씨스타, 다이나믹듀오, 인피니트, 승리, 브라운아이드걸스, 백지영, 레이디스코드, AOA, B1A4, 블락비, 갓세븐, 빅스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