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득녀, 지난 5월 둘째 출산…소속사 측 "차기작 선정 중, 조만간 복귀"

기사입력 2014-07-2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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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득녀 / 사진=스포츠조선DB

이요원 득녀

배우 이요원이 둘째 딸을 출산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요원의 소속사 관계자는 25일 "5월 출산했다. 10년 만에 둘재 딸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현재 이요원은 매우 건강한 상태이며, 현재 차기작을 고르고 있어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요원은 2003년 골프선수 박진우와 결혼해 그 해 12월에 첫째 딸을 출산했다.


이요원 득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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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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