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정식 데뷔' 박보람, '오직 다이어트'로 180도 이미지 변신 성공

최종수정 2014-07-30 11:13

박보람

'슈퍼스타K2' 출신 박보람이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오는 8월 데뷔한다.

지난 Mnet '슈퍼스타K2' 이후 4년 만에 데뷔 소식을 알린 박보람은 몰라보게 예뻐진 외모와 발전된 실력으로 가요계 첫 신고식을 치를 예정이다.

이에 박보람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느낌의 티저 이미지를 직접 최초로 공개했다. 더불어 윤종신, 허각, 홍대광 등 그간 두터운 친분을 쌓았던 가요계 선배들이 SNS를 통해 각각 티저이미지를 함께 업로드하거나 훈훈한 응원의 글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사진에는 탈색된 긴 머리와 흰색 시스루 의상을 입은 박보람의 모습이다. 과거 '슈퍼스타K2' 출연 당시와는 180도 이미지 변신에 성공한 그녀는 오직 다이어트만으로 예뻐진 외모를 자랑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박보람 이제는 전혀 다른 사람인 듯", "박보람 감성터지는 멜로도 잘 어울리겠다", "박보람 섹시 가수 컨셉은 아니죠?", "박보람 다이어트 어떻게 했나요", "박보람 노력이 정말 대단하다", "박보람 노래에 대한 의지도 남다른 듯"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보람은 '슈스케'에서 '세월이 가면'을 재해석한 무대로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검증된 신예. 당시 어린 나이답지 않은 애절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 3월에는 홍대광의 '고마워 내사랑' 뮤직비디오에 깜짝 출연,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어를 오르내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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