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제조기' 데프콘, 샤이니 민호에 허세작렬 "뜨고 싶지 않니" 폭소

최종수정 2014-07-30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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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제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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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제조기' 데프콘이 아이돌 그룹 샤이니 민호에게 허세를 부렸다.

29일 첫 방송된 MBC every1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에서 작곡을 맡은 데프콘과 작사를 맡은 정형돈은 가수를 섭외하기 위해 머리를 굴렸다.

이날 데프콘과 정형돈은 "비리비리한 애들을 섭외해 강하게 키우자"고 논의했다.

이어 휴대폰을 보던 정형돈은 "샤이니 민호에게 전화를 걸어보겠다"고 말하고 전화를 걸었다.

정형돈은 "우리랑 같이 프로젝트 그룹을 할 생각이 없느냐"고 물었고, 데프콘은 "우리는 용감한 이단 호랑이다. 뜨고 싶지 않느냐"고 말했다.

그러나 민호는 "뜨고 싶지 않다"고 단칼에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히트제조기 데프콘과 샤이니 민호의 대화에 네티즌들은 "

히트제조기 데프콘과 샤이니 민호, 데프콘 정말 웃기다", "

히트제조기 데프콘과 샤이니 민호, 허세도 귀여워", "

히트제조기 데프콘과 샤이니 민호, 웃음 나오네", "

히트제조기 데프콘과 샤이니 민호, 데프콘 허세세 부려도 호감", "

히트제조기 데프콘과 샤이니 민호, 데프콘 굴욕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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