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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심형탁 루머 해명
심형탁은 "방송은 아직 못 봤습니다. 오늘 아버지 일 돕고 좀 피곤해서 조금 전에 일어났습니다. 많은 주변 분들이 기사 주소 보내주셔서 읽어보았어요. 취미를 나쁘게만 보시지 않는 것 같아 마음이 한결 편해지네요"라고 적었다.
심형탁은 "앞으로 참 많은 사실이 아닌 글들이 올라올 수도 있겠네요. 어쨌든 열심히 살아서 지금까지 왔습니다. 항상 목표를 두고 인생을 살아왔어요. 지금의 목표는 또 세워놨고요"라며 "앞으로도 열심히 떳떳하게 살겠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라고 관심과 응원을 전해준 이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앞서 심형탁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도라에몽 마니아인 심형탁의 모습과 고물상을 운영하는 아버지를 돕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많은 네티즌들은 "'나혼자산다' 심형탁, 해명도 멋지네", "나혼자산다' 심형탁, 방송보고 완전 팬 됐다", "'나혼자산다' 심형탁, 뭘타던 무슨 상관", "'나혼자산다' 심형탁, 본인이 벌어서 탄다는데 뭘"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