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 복귀작 '마마', 첫방 9.6% 동시간대 1위 출발

기사입력 2014-08-03 10:13


사진제공=MBC

배우 송윤아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MBC 주말극 '마마'가 동시간대 1위로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일 첫 방송된 '마마'는 전국 기준 시청률 9.6%를 기록했다. 전작 '호텔킹'의 첫 방송 시청률 11.7%보다는 낮은 수치. 그러나 동시간대 SBS '끝없는 사랑'(9.4%)을 0.2% 차이로 제치고 순조롭게 첫 발을 내디뎠다.

이날 방송에선 위암 말기 시한부 선고를 받은 싱글맘 화가 한승희(송윤아)가 아들에게 가족을 만들어주기 위해 캐나다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내용이 그려졌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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