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그룹 시크릿이 신곡 'I'm In Love(아임 인 러브)'의 파격적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사진 속 블링블링한 시스루 비즈 원피스를 입은 전효성은 엄지 손가락을 살짝 입에 문 채, 순진한 눈망울로 카메라 렌즈를 응시하고 있다. '사슴 눈망울'을 연상시키는 촉촉한 눈매에 뱅 헤어스타일로 한층 청순해진 미모가 포인트다.
반면 송지은의 티저 이미지는 보다 성숙한 '여인'의 향기가 물씬 풍긴다.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아우라를 분출하는 송지은은 짙은 스모키 화장과 올블랙 코르셋 원피스, 블랙 컬러 네일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 빈틈없는 '다크 우먼'으로 변신했다.
이번 쇼케이스는 강남역 11번 출구에 위치한 M-stage에서 개최해 누구나 관람 수 있는 '오픈 쇼케이스' 형식으로 진행되며, 신곡 이외에 그간 시크릿이 발표한 다수의 히트곡도 함께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그중 올 여름을 뜨겁게 달굴 시크릿의 'I'm In Love' 무대를 더욱 가까이서 느끼고 싶은 팬을 위해 현재 온라인 음악서비스 사이트 멜론에서는 댓글을 남기는 이들 중 추첨을 통해 쇼케이스 초대권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