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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아
이날 MC는 "각자 무서워하는 게 뭐가 있어요?"라며 질문했고, 민아는 "가사 외우기가 제일 무섭다. 가사 틀릴까봐 부담이 되면서 이제는 무섭기까지 하다"라며 가사 공포증을 고백했다.
이어 "한 번은 '기대해'를 부르던 중에 '우우우우~ 우우~ 귀엽게'를 '우우~ 겨없게' 이렇게 노래 부른 적도 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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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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