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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람 32kg 감량'
사진 속 박보람은 딱 붙는 트레이닝복으로 탄력 넘치는 몸매를 드러낸 채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 민낯에도 우월한 미모를 뽐낸 박보람은 이어진 화면에서 "운동 그만하고 싶다"며 애교 섞인 투정을 부려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데뷔를 위해 외모를 먼저 바꿨던 박보람의 노력이 돋보일 수 있도록 뮤직비디오도 비주얼적인 부분에 신경을 많이 썼다는 후문.
지난 3월 홍대광의 '고마워 내 사랑' 뮤직비디오를 통해 확 바뀐 비주얼로 화제가 된 박보람은 5개월 만에 선보이게 된 자신의 뮤직비디오에서는 그 당시보다 한층 더 예뻐진 외모와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보람 소속사 MMO 관계자는 "더욱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박보람 스스로 몸매 가꾸기에 굉장히 신경 썼고 현 상태 유지를 위해 지금도 꾸준히 운동 중"이라며 "외모뿐 아니라 가수 본연의 실력향상을 위해서도 많이 노력했다"고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박보람 32kg 감량, 옛날에도 예쁘긴 했지", "박보람 32kg 감량, 자연미인이라 더 부러운 것 같다", "박보람 32kg 감량, 청순글래머 느낌이다", "박보람 32kg 감량, 진짜 환골탈태했다", "박보람 32kg 감량, 살 빼니까 사람이 달라지네", "박보람 32kg 감량, 너무 부러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람의 데뷔곡 '예뻐졌다'는 오는 7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