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5' 이병헌 호흡 에밀리아 클락, 과거 전라노출 '헉'

기사입력 2014-08-08 10:14



'터미네이터5' 이병헌 호흡 에밀리아 클라크, 과거 전라노출 '헉'

'터미네이터5' 이병헌 호흡 에밀리아 클라크, 과거 전라노출 '헉'

배우 이병헌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5: 제네시스'에서 호흡을 맞추는 영국 출신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7일(현지시간)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자신의 SNS에 "영화 스태프들에게 감사한다. 왜 우리가 터미네이터와 사랑에 빠졌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2015년 7월 1일 돌아오겠다(I'll be back)"라며 터미네이터의 개봉 소식을 알렸다.

'터미네이터' 개봉 소식과 함께 이병헌과 호흡을 맞추는 여배우가 2011년 미국 케이블채널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출연했던 에밀리아 클라크이기에 더욱 시선을 끌고 있다.

1987년생인 에밀리아 클라크는 영국 런던드라마센터를 졸업한 배우로 HBO의 '왕자의 게임'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영화 '터미네이터5'에서는 사라 코너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미국 영화 비평지 TC 캔들러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는 '왕좌의 게임'에서 전라 노출을 감행하며 아찔한 볼륨몸매를 공개하는 등 파격적인 노출 신을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영화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의 젊은 시절을 그린 영화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호흡에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호흡...어떠한 연기를 선보일 지 궁금하네요",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호흡... 두 사람 나이 차이가 꽤 나는군요",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와 어떤 연기를 선보일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