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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5' 이병헌 호흡 에밀리아 클라크, 과거 전라노출 '헉'
'터미네이터' 개봉 소식과 함께 이병헌과 호흡을 맞추는 여배우가 2011년 미국 케이블채널 HBO의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출연했던 에밀리아 클라크이기에 더욱 시선을 끌고 있다.
1987년생인 에밀리아 클라크는 영국 런던드라마센터를 졸업한 배우로 HBO의 '왕자의 게임'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영화 '터미네이터5'에서는 사라 코너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에밀리아 클라크는 '왕좌의 게임'에서 전라 노출을 감행하며 아찔한 볼륨몸매를 공개하는 등 파격적인 노출 신을 선보여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영화 '터미네이터5'는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와 존 코너(제이슨 클락)의 아버지인 카일 리스(제이 코트니)의 젊은 시절을 그린 영화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호흡에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호흡...어떠한 연기를 선보일 지 궁금하네요",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 호흡... 두 사람 나이 차이가 꽤 나는군요",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에밀리아 클라크와 어떤 연기를 선보일까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