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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갑작스럽게 사망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로빈 윌리암스는 1977년 드라마 '래프-인(Langh-In)'으로 데뷔해 가프(1982), 모스크바에서 온 사나이(1984), 모크 앤 민디(1984), 굿모닝 베트남(1987), 죽은 시인의 사회(1989), 사랑의 기적(1990), 후크(1991), 피셔 킹(1997), 미세스 다웃파이어(1993), 굿 윌 헌팅(1997), 박물관이 살아있다(2006) 등의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현재까지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할리우드 대표 중견 배우다.
뛰어난 연기력과 대중성으로 할리우드는 물론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로빈 윌리암스는 특히 코미디 장르에서 더욱 빛났다. '미세스 다웃파이어', '플러버', '패치 아담스' 등은 특유의 익살맞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기억된다.
최근까지도 '박물관이 살아있다: 비밀의 무덤', '메리프리진 크리스마스', '더 앵그리스트 맨 인 브루클린', '블러바드' 등에 출연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로빈 윌리엄스 사망 아직 개봉 안 한 작품도 많은데", "로빈 윌리엄스 고통에 시달리면서도 꾸준히 연기활동 했네", "로빈 윌리엄스 오래도록 우리에게 기억될 것", "로빈 윌리엄스 하늘 위 스타가 되겠네요", "로빈 윌리엄스 '죽은 시인의 사회' '패치 아담스' 잊을 수 없는 작품들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