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발견' 에릭, "성준 연예인 피부, 반할 뻔" 폭탄발언

기사입력 2014-08-14 15:21


14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KBS 2TV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드라마
'연애의 발견'은 과거 남자친구와의 연애를 끝내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여자 앞에 자신의 잘못을 반성한 옛 남자친구가 돌아오며 발생하는 세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성준, 정유미, 문정혁(왼쪽부터)이 다정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등포=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에릭이 성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아모리스 타임스퀘어점에서 KBS2 새 월화극 '연애의 발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에릭은 함께 삼각관계의 한 축을 이루는 성준에 대해 "나이차가 많이 나서 신경쓰이는 부분은 없었다. 성준이 나보다 나이가 굉장히 어리다. 첫인상은 키도 크고 얼굴도 굵직하게 생겨서 성숙한 이미지가 있었다. 그래서 큰 차이가 안난다고 생각했는데 촬영 후 편집본을 보니까 피부가 연예인 피부더라. 반할 뻔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연애의 발견'은 과거 남자친구와의 연애를 끝내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여자 앞에 자신의 잘못을 반성한 옛 남자친구가 돌아오며 발생하는 세 남녀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정유미 에릭(문정혁) 성준 윤진이 윤현미 김슬기 김혜옥 안석환 성병숙 황석정 정수영 이승준 구원 등이 출연하며 1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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