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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리나 근황
활동을 시작한후 10년째 되던 해 돌연 은퇴를 선언하고 전공이었던 미술 작가의 길로 돌아선 강리나. 최근 '연예특종' 제작진은 강리나를 만나 근황을 취재했다.
이후 강리나와 어렵게 전화통화를 하게 된 제작진. 강리나는 전화 인터뷰에서 "그동안의 삶이 호락호락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다른 꿈(미술가)을 이루기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는지 모른다. 어딜 가서 무엇을 해도 주변 사람들은 '배우가 돈을 더 잘 버는데 왜 괜히 나타나 남의 밥그릇을 빼앗아 가려고 그러냐'고 말하더라"며 예술가로 사는 동안 겪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현재 강리나는 치매에 걸린 어머니를 간병하며 살고 있으며, 강리나마저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다. 강리나는 "굉장히 아팠다. 무릎 십자인대 파열에 대상포진까지 걸렸다"라며 건강 때문에 활동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어 쉰 살이 넘은 나이에 아직 결혼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남자를 만나 결혼한다는 것도 정말 큰 행운"이라고 결혼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한편 강리나의 근황이 공개되는 '연예특종'은 15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배우 강리나 근황에 네티즌들은 "90년대 인기스타 강리나 근황 충격적이네", "강리나 근황 의외다", "
배우 강리나 근황 어렵게 살고 있었구나", "강리나 근황 정말 안타깝다", "강리나 힘들게 살고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