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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병만족은 폭포가 흐르는 계곡을 통해 몇 차례의 다이빙과 수영으로 생존지에 도달해야 했다. 이들은 거센 물살의 계곡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다음 생존지로 향했다.
생존지에 도착한 병만족 멤버들은 다이빙 수트를 벗고 휴식을 취했다. 이 과정에서 유이는 "나는 어떻게 벗지"라고 걱정하며 수트를 벗었다. 이에 김승수와 남자 멤버들의 시선은 유이에게 집중됐다 이에 유이는 당황스러운 듯 "왜 나 옷 벗을 때마다 보냐"고 말해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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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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