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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새 주말극 '가족끼리 왜이래'가 시청률 20%로 출발했다.
김상경, 김현주, 유동근 주연의 '가족끼리 왜이래'는 자식들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아빠가 이기적인 자식들을 개조하기 위해 고육지책으로 '불효소송'을 제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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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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