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한국을 떠나며 작별 인사를 남겼다.
17일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한국! 또 올게요!"라는 인사와 함께 기내에 있는 듯한 모습의 사진을 남겼다. 이 사진 속에서 힐튼은 고양이 티셔츠와 붉은 색 후드 상의, 거기에 선글라스와 캡을 착용한 모습이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 15일과 16일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호텔에서 열린 '슈퍼 썸버 페스테벌'에 참여했다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이 한국을 떠나며 작별 인사를 남겼다.
17일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한국! 또 올게요!"라는 인사와 함께 기내에 있는 듯한 모습의 사진을 남겼다. 이 사진 속에서 힐튼은 고양이 티셔츠와 붉은 색 후드 상의, 거기에 선글라스와 캡을 착용한 모습이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 15일과 16일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호텔에서 열린 '슈퍼 썸버 페스테벌'에 참여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