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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송가연 데뷔전
데뷔전을 앞두고 남자 선수들과 맹훈련 중인 송가연의 모습을 본 이소라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소라는 어깨 부상을 당했음에도 체중감량과 지옥훈련까지 견뎌내는 송가연을 안쓰러운 표정으로 지켜봤다.
이소라의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이종격투기 선수들은 많은 양의 고기를 먹어치워 눈길을 끌었다.
송가연과 이소라를 포함한 6명이 총 22인분을 먹었고, 총 86만 8천원이라는 고깃값이 나와 놀라움을 샀다.
많은 네티즌들은 "
'룸메이트' 송가연 데뷔전, 이소라 있어서 든든했겠다", "
'룸메이트' 송가연 데뷔전에 다른 선수들도 횡재했네", "
'룸메이트' 송가연 데뷔전, 응원할게요", "
'룸메이트' 송가연 데뷔전, 연습하는 거 보니까 안쓰러웠다", "
'룸메이트' 송가연 데뷔전, 꼭 좋은 성적 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