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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류승수
이날 류승수는 "과거 신민아, 최성국 매니저였었다. 벌이가 없었는데 친구들이 다 매니저여서 나도 따라서 매니저에 입문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신민아의 어머니가 날 참 좋아했다. 내가 케어를 잘했다"며 "신민아가 CF 찍을 때 열심히 연기할 수 있도록 바람잡이도 했다. 웃어야 할 때는 신민아 앞에서 춤도 춰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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