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 "립스틱 선물 100개, 만수르에 소원 빌었더니…"

최종수정 2014-08-1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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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미 립스틱 선물

오나미 립스틱 선물

개그우먼 오나미가 립스틱 100개 인증샷을 남겼다.

오나미는 18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수르수르만수르에 예뻐지고 싶다고 소원을 빌었다. 립스틱 100개가 택배로 왔다. 언제 다 바르냐. 나 이쁘냐"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미는 수많은 립스틱과 함께 입술을 내민 포즈로 관능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오나미는 현재 KBS '개그콘서트' 속 '억수르'라는 중동 갑부 만수르를 패러디한 코너에 출연 중이다.


오나미 립스틱 선물 인증 사진에 네티즌들은 "

오나미 립스틱 선물 받았네", "오나미 만수르에게 소원 빌었더니 립스틱 선물 받았어", "

오나미 립스틱 선물 대박이다", "

오나미 립스틱 선물 부러워", "

오나미 립스틱 선물 만수르에게 소원 빌어서 받은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오나미 페이스북>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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