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머 섹시 스타 킴 카다시안(33)이 탄력적인 비키니 뒤태를 과시했다.
18일 (현지시간)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잘꺼야"라는 글과 함께 일광욕을 하는 사진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은 킴 카다시안이 엉덩이를 돌린 채 누워 섹시한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해 6월 미국 한 병원에서 카니예 웨스트의 딸 노스 웨스트을 출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글래머 섹시 스타 킴 카다시안(33)이 탄력적인 비키니 뒤태를 과시했다.
18일 (현지시간)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 잘꺼야"라는 글과 함께 일광욕을 하는 사진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은 킴 카다시안이 엉덩이를 돌린 채 누워 섹시한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해 6월 미국 한 병원에서 카니예 웨스트의 딸 노스 웨스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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