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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헨리가 양상국-차유람에게 동시에 굴욕을 안겼다.
특히 양상국은 차유람과의 파트너를 누구보다 바랐지만, 자신을 기다리는 멤버가 헨리라는 사실에 "군대 안 가고 왜 여기에 있나"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양상국은 차유람의 이름을 입에 올렸고, 헨리는 양상국에게 "형 이름이 차유람이냐"라고 물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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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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