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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변요한 보아 세훈 지목
수호는 "안녕하세요 수호입니다. 개인 SNS가 없어 세훈의 인스타그램으로 올립니다. 먼저 저의 친한 광희 형, 에디 킴 덕에 좋은 캠페인에 함께 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영광입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ALS(미 루게릭 협회)가 고안한 릴레이 기부행사로 루게릭병으로 불리는 근위축성측삭경화증환자를 돕는 사회 운동의 일환이다. 참여자는 얼음물을 뒤집어쓰고 캠페인에 동참할 또 다른 참여자 3명을 지목한다. 지목받은 사람은 24시간 내에 이 도전을 받아 얼음물을 뒤집어쓰던지 100달러를 미국 ALS 협회에 기부하면 된다.
많은 네티즌들은 "
수호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변요한 지목했네", "
수호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변요한도 곧 할 듯?", "
수호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두 번이나 얼음물 맞다니 대단하다", "
수호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 변요한 보아 세훈 지목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