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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연기자인 한류스타 김현중이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여성으로부터 폭행 피소돼 파장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김현중 소속사 키이스트는 "정황을 파악해야만 이번 사태에 관련한 공식 입장을 발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24일로 예정된 태국 방콕 콘서트는 현지와의 계약과 규정이 있기 때문에 임의로 변동을 주긴 힘들 것 같다"며 "일단은 예정대로 진행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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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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