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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중 디스패치 보도 "여친 폭행치상 혐의 피소"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 A씨는 최근 송파경찰서에 김현중에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반복적으로 폭행 및 상해를 당했다며 형사 고소했다.
김현중과 A씨는 지난 2012년 부터 연인관계로 지내 온 것으로 전해졌다. 디스패치는 A씨의 지인의 말 등을 인용해 "5월 이후 몇 차례 여자문제가 불거졌고, 이 과정에서 김현중이 몇 차례 폭행을 가해 A씨는 전치 2주,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며 "A씨는 김현중의 폭력행사로 얼굴과 가슴 팔 둔부 등에 타박상을 입었으며, 우측 갈비뼈가 골절되기도 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현중은 오는 24일 태국 방콕에서 '2014 김현중 월드투어 '몽환' in 방콕'을 앞두고 있다.
김현중 디스패치 보도에 네티즌들은 "김현중 디스패치 보도, 여친 폭행치상 혐의라니", "김현중 디스패치 보도, 사실이면 충격적이다", "김현중 디스패치 보도, 사실이 아니길", "김현중 디스패치 보도, 전치 6주의 상해를 입었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