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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료헤이 '명량'
이날 방송에서 오타니 료헤이가 등장하자 MC들은 "1000만 배우다. 축하한다"고 칭찬했고, 이에 오타니 료헤이는 미소로 화답했다.
이어 "하지만 이순신 장군을 다루는 영화가 지금까지 없었고 영광스럽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며 "역할도 매력적이라서 너무 하고 싶었다. 주변에서 '괜찮냐'고 많이 물어보시는데 난 전혀 문제없었다.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오타니 료헤이는 "아버지가 역사에 대해 잘 아신다. 민감한 거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절대 하지 말아라'라고 조언 하셨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
오타니 료헤이 '명량'에서 완전 훈훈하던데", "
오타니 료헤이 '명량' 러닝개런티 받을까/", "
오타니 료헤이 '명량' 아버지 반응이 대박", "
오타니 료헤이 '명량', 일본에서는 반응이 안 좋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