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엑스텐, 23일 '음중' 무대...지상파 3사 음악방송 모두 섭렵 '대단'

기사입력 2014-08-23 03:08


사진제공=해피스타엔터테인먼트

신예 퍼포먼스 듀오 엑스텐이 23일 방송하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엑스텐만의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엑스텐은 이미 지난 1일 방송한 KBS2 '뮤직뱅크', 17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서 색다른 무대를 선보이며 호평받은 바 있다. 지상파 3사 음악 프로그램을 모두 섭렵한 엑스텐은 파워풀한 '코난'의 랩과 리드미컬한 '케이빈'의 보컬이 어우러져 신나는 멜로디로 이뤄진 데뷔곡 '찍어봐'를 선보이고 있다.

개그맨 오정태가 연출한 코믹한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엑스텐은 데뷔 2개월차에 접어 든 신예 답지 않게 "듀스, 클론을 잇는 남성 듀오로 기억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혀 화제가 됐었다.

한편 엑스텐은 한솥밥을 먹고 있는 록키스와 함께 최근 국제미용가연합회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국제 뷰티아티스트 엑스포콘테스트'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이들의 소속사 해피스타 엔터테인먼트 측은 "피트니스를 결합한 퍼포먼스 그룹 '록키스'와 퍼포먼스 그룹 '엑스텐'은 건강한 음악을 선보이는 차별화된 그룹으로 뷰티콘테스트가 전하고자하는 메시지에 부합한다는 의미에서 모델로 발탁됐다"고 설명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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