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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최미애 아들 딸
이날 1년 반 만에 아들과 딸을 만난 최미애의 모습이 방송됐다. 최미애는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아이들 틈에서 행복해했다.
최미애는 프랑스인 사진작가 루이와 결혼했었지만, 10년 전 이혼했다. 아이들은 전 남편 루이와 함께 프랑스에서, 최미애는 제주도에서 혼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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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