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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B1A4 멤버 신우가 벌거벗은 몸을 팬들에게 들킨 사연을 공개했다.
또 박미선은 신우에게 "그래서 팬이 늘었어요?"라는 짓궂은 질문을 했고 이휘재의 "줄었어요"라는 답에 폭소를 자아냈다.
이날 '세바퀴-박사vs아이돌' 특집에는 법학박사 박지훈, 오승훈 아나운서, 가정의학 박사 박용우, 기생충 박사 서민, 시스타, 카라, B1A4 등이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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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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