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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허영지)가 팬들을 위한 깜짝 '역조공' 이벤트를 펼쳤다.
카라 멤버들은 250명 팬들에게 직접 음식을 나눠줬고, 팬들 역시 멤버들과 대화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카라 멤버들은 남다른 감회를 드러냈고, 팬들 역시 '맘마미아'로 컴백한 카라를 위해 '축하송'을 불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멤버 구하라는 "이 곳은 예전에 '록유'로 데뷔하고 팬들을 만났던 곳이다"라며 "'맘마미아' 컴백 주에 다시 뵙게 되어서 기분 좋다. 마음이 뭉클해지고 힘이 생긴다. 이번 주에 든든하게 지켜줘서 고맙고 더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다. 항상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 밖에 없고, 열심히 하는 카라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