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맹승지, 적나라한 민낯 공개 '밋밋해진 얼굴'

기사입력 2014-08-25 13:35



진짜사나이 여군특집-혜리 홍은희 라미란 맹승지 김소연 지나

진짜사나이 여군특집-혜리 홍은희 라미란 맹승지 김소연 지나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한 여자 연예인들의 민낯이 적나라하게 공개됐다.

지난 24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배우 홍은희, 김소연, 라미란, 걸스데이 혜리, 가수 지나, 쇼트트랙 선수 박승희, 개그우먼 맹승지가 여군 부사관에 도전했다.

이날 신체검사를 끝낸 후보생들은 생활관에 모였고, 일명 '마녀 소대장'은 10분 안에 화장을 지우고, 머리를 단정하게 아래로 묶을 것을 지시했다.

화장을 지운 후보생들의 민낯은 다소 밋밋해 보였지만, 뚜렷한 이목구비 때문에 변함 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황급히 화장을 지우고 머리를 묶은 후보생들 앞에 칼같이 나타난 마녀 소대장은 색이 남아 있는 혜리의 눈썹을 보고 "다 지운 거냐. 안 지워지냐. 문신이냐"고 지적했다. 그러자 혜리는 "틴트(눈썹 착색)라서 안 지워진다"고 작게 답했다.

또 마녀 소대장은 지나에게 "눈썹 다 지운 거냐. 속눈썹은 왜 안 뗐냐"고 날카롭게 말했다. 이에 지나는 "최대한 지금 지운 거다. 속눈썹은 안 한 거다. 내 것과 연장술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화장 안 한 모습도 예쁘게 봐줬으면 좋겠다"라면서도 "나 어떡하지"라고 고개를 푹 숙여 웃음을 자아냈다.

많은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완전 귀엽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완전 여고생 얼굴이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특이한 캐릭터",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김소연 홍은희 진짜 예쁘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김소연 너무 귀엽고 착하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열심히 해서 예쁘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맹승지 독특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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