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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승지 배꼽티 입소'
이날 맹승지는 배꼽티와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고 훈련소에 등장했다. 이 모습을 차안에서 본 홍은희는 남편 유준상과 통화를 하며 "여보, 누가 배꼽티를 입고 왔어"라며 놀라워했다.
또 라미란은 맹승지의 패션에 "바캉스 가시나 봐요"라며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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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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