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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남편 강필구
김주하 남편 강필구 씨가 내연녀와의 사이에서 올해 초 극비리에 득녀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김주하 남편 강필구 씨와 내연녀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여아를 출산했으며, 임신은 김주하와 별거 이전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남편이 아이 욕심이 많아 넷을 낳자고 했는데 내 생각엔 불가능할 것 같아 세 명으로 합의봤다"며 "결혼 전 남편과 데이트를 할 때 밤 11시에 퇴근하면 문을 연 곳이 술집밖에 없어 술집에서 자고 갔다. 안주만 잔뜩 시켜놓고 먹어 당시 살이 많이 쪘다"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김주하는 지난해 9월 23일 서울가정법원에 강필구 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소송을 제기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지난 6월 2차 조정기일에 입장차를 줄이지 못하며 합의에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다.
많은 네티즌은 "강필구 김주하 남편에서 혼외자 논란에 휩싸였네", "
김주하 남편 강필구 혼외자 논란에 연관되다니", "
김주하 남편 강필구 이혼 소송 중에 이런 논란을 만들어 충격이다", "
김주하 남편 강필구 내연녀와 득녀했다는 보도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