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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좋기로 소문난 여배우 김성령과 김민정의 '스타 파운데이션' 화보가 공개됐다.
또한, 김민정은 화보를 통해 올 가을 트렌드 예감인 고급스런 빛을 발산하는 피부와 내츄럴 컬러를 이용한 메이크업이 돋보이는 룩을 연출하기 위해 다각도에서 빛을 발산하는 밀착력 뛰어난 텍스처의 디올스킨 스타 파운데이션을 얼굴에 얇게 펴 발라 고급스런 빛을 발산하는 피부를 완성한 후, 입술은 디올 어딕트 플루이드 스틱 # 269 타이니 핑크를 발라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로 우아함과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번 뷰티 화보는 9월 출시를 앞둔 디올 코스메틱의 신제품 '디올스킨 스타 파운데이션'과 함께한 화보로, 마치 조명을 받은 듯 다각도에서 반짝이는 '여배우들의 포토제닉 피부'를 완성시켰다. '스타 파운데이션'은 배우 김성령, 김민정이 화보 속에서 각각 4가지룩을 완벽하게 선보이며, 올 하반기 스타들의 피부처럼 전문적이며 반사판을 받은 은은한 광채를 지속시키는 파운데이션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김민정은 여배우 중에서도 피부미인이다", "김성령은 저 나이에도 이런 피부와 우아함을 지닌 진정한 여배우다" "워너비 김성령과 김민정, 진정한 피부미인 여배우들이 쓰는 제품인 만큼 나도 써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