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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민수가 감성 듀오 피콕과 오는 30일 마포구 합정동 인근의 트라이브 바에서 클럽 라이브를 선보인다.
오는 30일 오후 8시부터 마포구 합정동 인근의 트라이브 바에서 진행될 이번 공연에는 최민수가 활동하고 있는 36.5 와 피콕은 물론 신인인 엘리자베스타운이 함께 공연을 펼친다. 공연의 티켓 구입은 현장에서만 가능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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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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